2020년 7월 13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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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곡성군의회] 전남 곡성군의원 2명이 대낮 의원실에서 심한 몸싸움을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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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수현 판사 심리로 열린 방모(33)씨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일본인 여성 A(19)씨는 “피고인 처벌을 원하느냐”는 판사의 질문에 “네”라고 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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